1. 2013.11.20 인도 / 포트 코친 게스트하우스 소개.
  2. 2013.05.06 캄보디아 / 씨엠립 게스트하우스 소개.

인도 / 포트 코친 게스트하우스 소개.


이 정보는 2013년 4월 22일 기준입니다.
글을 읽고 계신 시점과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남인도의 주요 도시 중에 하나인 코치에서 여행자들이 주로 묵는 포트 코친의 게스트 하우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름은 코스타 가마인데 포트 코친에는 일반적인 게스트 하우스보다 홈스테이 형식의 게스트 하우스가 많습니다.
홈스테이라고 해도 주인집은 1층에 살고 2층은 여행자들에게 내주는 숙소밖에 없으니 게스트 하우스라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 나무도 있고 계단에는 각종 화분들이 있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제가 북인도를 여행하다 남인도로 가서 그런지 깔끔하고 차분해 모든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블룸이지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독방으로 내줍니다.
방은 4개가 있는데 에어컨 방과 선풍기 방으로 나눠집니다.
저는 선풍기 방에 묵었는데 비수기라 하루 400루피(한화 8000원)정도에 지낼 수 있었습니다.
침실상태는 아주 깨끗했고 기본적으로 타월과 비누를 제공해주며 타월은 바꿔달라고 하면 바로 바꿔줍니다.

욕실은 화장실과 함께 있는데 조금 작기는 하지만 인도에서 본 화장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깨끗합니다.

위치는 포트 코친에서 남쪽에 있어 번화가로 가려면 약 15분 정도 걸어나가야 하지만 조용해서 좋습니다.
게다가 번화가는 조금 멀지만 와인샵이 5분거리에 있어 저녁에 한 잔 하기에 딱 좋습니다.
숙소 내에 냉장고가 있어 이야기를 하면 이용할 수도 있고 물과 같은 기본적인 것들도 원래 가격만 받고 팔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정보는 4월 22일 기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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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 씨엠립 게스트하우스 소개.


이 정보는 2013년 1월 17일 기준입니다.
글을 읽고 계신 시점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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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좀 저렴한 방을 찾고 있었는데 선풍기가 달린 싱글룸을 6달러 부르길래 1주일 있기로 하고 하루에 5달러씩 내기로 했었습니다.
숙소의 위치는 메인도로인 공항도로를 따라 쭉 오시다 보면 왼쪽으로는 럭키마트로 가는 Sivatha Road.가 나오고 오른쪽에는 씨엠립의 대표적인 호텔인 Sokha Ankor Resort가 보입니다.
거기서 조금 더 직진하시면 작은 하천이 나오고 그 왼쪽에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이 보입니다.
그 바로 옆 집이 제가 소개할 Bun Nath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부나 게스트하우스라고 하시면 됩니다.


간판은 이렇게 생겼고 전화번호는 063 963 293입니다.
 

제가 묵은 싱글룸인데 더블베드지만 싱글요금을 냈습니다.
선풍기가 달려있고 작은 미니 냉장고도 있습니다.
서비스는 매일 수건을 제공해 주며 방청소를 해줍니다. 
방청소를 하면서 날마다 작은 생수도 2병씩 줍니다. 
방 안에 욕실이 딸려 있는데 욕실은 깨끗한 편인데 물에 철분이 많이 있는지 철냄새가 났었습니다.
캄보디아 나라 자체의 상수시설이 좋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니 예민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건물이 3층짜리라 방은 꽤 많았고 에어컨 방도 있었습니다. 

일반 게스트하우스라고 하지만 CCTV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고 직원이 항상 상주하니 도난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와이파이도 기계가 여러대 설치되어 있으니 방에서 신호를 직접 확인해 보시고 신호가 약하면 방을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정보는 2013년 1월 17일 기준이므로 읽으시는 현재와 상황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실 때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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