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제대했습니다.


백호의 해라고 백호도 퍼즐을 맞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2년이 오고 제대를 했습니다.
뭐 딱히 관심 가지고 보신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다시 활동 시작합니다.
좋은 DJL이 되기위해 도메인도 www.gooddjl.com로 바꾸고 스킨도 바꿨습니다.
군대에 있는 동안은 사진만 올렸는데 이제 할말도 하고 살겠습니다.

그럼 2012년에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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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는 군대에 다녀오기전까지 정치적 견해를 밝히면 안된다?


내가 군대있을 때 재미있고 황당한 사건을 겪었기에 이 글을 쓰게 됐다.
때는 2011년 말 병장을 달고 뭔가 재미있는 일을 찾고있던 도중에 갑자기 부대에서 연락이 왔다.
직책은 밝히지 않겠지만 대령님께서 나를 찾는다고 하며 나의 신상기록부와 면담기록을 다 가져오라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인지 알려줘야 할 부대에서 오히려 나에게 혹시 빽(?)이 있거나 소원수리를 쓴적이 있냐고 물었지만 나는 빽이 뭔지도 모르고 병장이 무슨 소원수리를 쓰냐고 물으니 그럼 내일 대령과 면담을 하러오라고 했다.
무슨 일인지 몰라서 걱정을 하다가 다음날 부대에 가니 사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대령이 나에게 파일 하나를 건네주는데 위에서 내려왔다면서 내 싸이월드의 캡쳐사진이 있었다.
나는 원래 싸이도 열어만 놨고 군대와서는 관리도 안했기에 무슨 보안위반이 있는지 파일을 살펴보니 이명박 카카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입대 전에 올린 내용이어도 위에서 내려왔으니 다 지우라는 것이었다.
면담을 끝내고 돌아와 내 사진첩을 뒤지다보니 어이가 없어서 제대하면 꼭 이 사실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때의 사진들을 남겨뒀다.

짤방이 들어 있는 사진첩

위에 캡쳐된 파일을 보면 그 당시 내 사진첩에는 273개의 웃긴 짤방들을 모아놓은 폴더가 있었고 마지막글이 2010.02.06으로 입대하기 전이다. 273개의 사진첩을 다 뒤져서 총 16장의 사진을 찾아낸 할 일 없는 기무부대인지 국정원인지 청와대인지 아무튼 윗 선에 감사드린다.

파일의 제목이 '이명박이 안되는 이유'였다. 이건 정치적인이야기이니 패스.

이것도 카카 모독이니 패스.

위 사진의 제목은 '군대 가기 싫은데 이정도 노력쯤은'이었지만 군대가 들어간다고 삭제.

위 사진의 제목은 '군대오면즐거워요'였고 웃자고 만든 패러디물이었지만 군비하로 보인다며 삭제.

이 사진의 제목은 '군대이야기'였고 군대를 비하하는 내용도 아니였으니 '군대'가 들어가 삭제.


이건 디씨인사이드에서 그저 장난으로 쓴 군대이야기였지만 역시나 군대 관련이야기이므로 삭제.

제목은 '나의 검은 코스피를 가를 검이다'였고 대통령 비방글이 맞으니 패스.

제목은 '내가 이래서 경찰이 싫어'였고 공권력을 무시했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우리나라 경찰도 아니며 그저 우스운 내용일 뿐인데 삭제조치.

제목은 '너주기엔 산소도 아깝다'이며 대통령비방.

'뉴질랜드 상노무새키들 감히 카카께 빤스입고 혓바닥을 낼름낼름' 역시나 웃자고 만든 제목이며 카카를 욕한 것도 아닌 뉴질랜드를 욕한 것이지만 카카가 들어갔으니 삭제.

'달라진 요즘 군대'라는 이병의 행동에 대한 내용인데 역시나 삭제조치.

이건 대통령 비방 맞다.

국캐의원 비방으로 삭제. 하지만 저게 현실인 것을 어쩌란 말인가.

대통령 비방 맞고요.

'좌파타이거즈'라는 제목에 좌파가 들어가며 내용에 정부를 비방했기에 삭제조치.

'친구하나 더 사귈껄'이라는 제목이었는데 선거관련된 내용이니 삭제조치. 아니 1표차이로 진 내용이 왜 안되는지 정확한 이유 좀 알고싶다.


총 273장의 사진중에 16장의 내용이 보안에 걸렸다.

위에있는 사진중에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방한 내용이 있긴하지만 내가 입대하기 전에 올린 사진이기에 문제가 없을줄 알았지만 지우라니 우선 지우기는 했다.

하지만 군에 관련된 우스갯소리나 선거, 공권력에 대한 내용또한 지적을 받은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 이 사실만 두고 생각하면 대한민국 남자는 군대에 가기전에 군대, 정부, 정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인터넷에 표현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대통령을 비방하거나 비판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물론 국방부에서는 입대전에는 괜찮다고 할 것이지만 일반 병사가 대령과 1:1면담을 하면서 캡쳐된 파일들을 보여주며 괜찮지만 지우라고 하면 거기서 대항할 병사가 얼마나 있을 것인가.

나또한 입대하기전에 블로그에 '시민들을 과잉진압하는 전,의경들에게', '꼴통 2MB야 지금은 70년대가 아니란다.'등의 글이 있었기에 글들을 숨기고 입대해야 하나 고민했었지만 입대하기 전에 쓴 글들이니 문제가 생기면 나의 정당성을 주장할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현실로 일어나니 굴복할 수밖에 없었다.


군인은 정치적으로 중립의 입장에 있어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병제가 아닌 징병제에서 대부분의 남자가 의무적으로 2년간 갔다오는 군대에 다녀오는 현상황에서 입대하기 전에 쓴 정치적인 생각까지 검열을 해서 해당부대에 지시를 내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입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제 민간인이 됐으니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며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말들을 마음껏 할 것이다.


언젠가는 정치에 대해 말을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와 이런 검열자체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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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

  2. 저정도 스케일의 비방이면 아무리 과거에햇더라도 지워야할것같은데 ..........

주인장 군대갑니다.



2010년 2월 8일부로 해군 입대합니다.

2012년 1월 23일 전역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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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 - 잉여인간 필독


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

a pitiful 'kwon-tae-choon's bellyful story_ 2009

귀찮으시죠? 무기력하신가요? 해야 할 일들을 자꾸 미루고 계신가요?

자괴감이 들지는 않나요?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여기, 게으름에 분열하는 권태춘씨의 일상을 함께 보시죠.

청승맞지만 부정할수 없는 나약한 청춘의 악순환을 담았습니다.

annoyed ? Tired? are you postpone things must done?

self -destructed? how was your day?

let's see mr kown tae chun's lazy day. miserable but adolescent


인터넷 서핑중 emor님의 만화를 보게되었다.
내용은 한마디로 잉여인간의 일상에 대해서 다뤘는데
나뿐만이 아닌 잉여의 삶을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만화를 추천해주고 싶다.
덧붙여 '화나-잉여인간' 노래도 추천한다. 

미루지 말고 귀찮아 하지 말고 잉여를 탈출해 세상을 바라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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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과잉진압하는 전,의경들에게



원래 이 글은 사건이 터진 6월 10일날 썼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시험공부를 별로 안하는 대학생이여도 시험기간이었다는 핑계로 지금에야 쓴다.

우선 경찰이 할 일은 시민을 지키는 것이지 권력의 개가 되어 시민을 때리는 것이 아니다. 나라의 치안을 담당해야할 경찰이 시민들을 위 영상처럼 머리를 방패 모서리로 가격하는 짓은 경찰이 아니라 하나의 폭력집단일 뿐이다.

그리고 전,의경들이 하는 가장 큰 변명 중 하나가 '상부에서 시켰다'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 놓고 자신들을 합리화 하는데 물론 전,의경도 군대이므로 명령이 내려오면 따라야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한가지 일화가 있다.

베를린 장벽이 붕괴될 때 베를린 장벽을 넘은 동베를린 시민이 2만 명이나 되지만 2백 명에 불과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죽지 않았다. 명중률이 높은 자동소총을 30m 이내 가까운 거리에서 발사했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났을까? 경비대원들이 법규를 준수해 하체를 조준했거나 대부분은 일부러 시민에게 명중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고는 상체에 총탄이 명중하면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법규를 위반하면서까지 고의로 상체에 명중시켜 비무장 시민을 죽였다
- 사람을 쏘아 죽인 베를린 장벽 경비대원들을 처단한 독일 연방법원의 판결문 중에서 -

전,의경의 시위 진압 규정에도 분명히 비무장한 시민을 방패로 찍는 것과 같은 행위는 금지되어 있을 것이다. 경찰과 2mb의 입장에서는 시민이 든 '노란 풍선'이 아주아주 무서운 좌빨들의 무기이며 자칭 보수라하는 꼴통들이 든 아주아주 안전하며 평화적인 '가스총'이겠지만 경찰과 2mb와는 다른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노란 풍선은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 이러한 비무장 시민을 두드려 패는 전,의경들은 방패로 머리를 가격당하면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고의로 비무장 시민을 폭행했기 때문에 분명히 법으로 처벌 받아야한다. 물론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붕괴될 때도 경비대원들은 상부에서 장벽을 지키라는 명령만 받은 상태였으므로 상부의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다. 하지만 경비대원 대부분은 비무장한 시민을 사살하지 않았으며 법규를 위반하면서까지 시민을 사살한 경비대원들은 처벌을 받았다.

이처럼 상부에서 지시를 내렸어도 법규를 어기면서 진압하는 것은 처벌받아야하며 자신이 한 짓을 애써 합리화 하려는 전,의경들은 평생 자신들의 마음속에 폭력진압한 것을 담고 속죄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또한 자신이 한 짓이 정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래에 당신들의 자식들이 지금의 상황을 보고 '아빠, 아빠도 젊었을 때 저렇게 시위하고 그랬어?'라고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아니, 아빠는 저 시민들 다 때려 잡았었어'라고 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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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재시작 -백호도의 완성-

수능을 마치고 수리를 못봤기에 3수생각을 하며 블로그를 접었었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을 가게됐고 다시 블로그를 해야지 하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새해를 기념하며 12월 31일에 산 2000조각짜리 백호도를 거의 다 맞춰가면서 백호도를 완성하는 날
블로그를 다시 열자고 다짐했고 어제 다 맞췄기에 글을 쓴다.
앞으로 한층 더 폭 넓고 체계화된 글을 쓸 수 있길 바라며 내가 맞춘 백호도를 자랑해본다.

처음 택배왔을 때 2절 하드보드지 2장을 붙여 만든 작업판

바탕부분과 테두리, 호랑이를 분류한 사진 (약 2시간정도 걸린 것으로 기억됨)

가장 쉬운 테두리와 호랑이 눈을 맞췄다.

호랑이의 얼굴 완성

액자가 디자인과 다르게 와서 교환 요청후 맞추다보니 어느새 몸통이 보임                 오른쪽의 빈칸 2칸을 찾기위해 호랑이 무늬부분 퍼즐을 4번씩 다 꽂아보았지만 못찾아서 혈압 급상승

제대로 된 액자가 오고 뒷 판에 정신없이 맞추다 보니 사진찍는 것을 까먹고 많이 맞추고 빈칸도 찾아냄

배경의 대나무부분을 하는데 처음엔 막막하다가 해보니 어느정도 할만함

차츰차츰 완성되어 가는 백호도

검은 바탕은 거의 다 맞춤

2009년 4월 29일 오후 거의 완성

2009년 4월 29일 저녁 11시 백호도 완성

유액 처리후 액자에 고정


수능 성적이 나오고 며칠 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읽으러 영풍문고에 갔었다.
그러다가 한순간 지름신을 영접하여 캐스트 퍼즐을 사러 갔고 직원에게 당당하게 가장 어려운 것을 달라했다. 
처음에는 캐스트퍼즐만 사려했는데 특가로 1000조각짜리 퍼즐을 14000원에 판다길래 충동구매 하려다가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고 사려고 집에와서 여러 퍼즐들을 보다가 후회할 짓을 해버렸다.
그것은 바로 http://cafe.naver.com/jigsawpuzzle.cafe 네이버 직소퍼즐 카페에 가입을 한 것이다....
카페 가입후 카페를 둘러보다가 백호도를 발견했고 지름신의 영접으로 퍼즐과 액자를 구매했다.
퍼즐은 유치원때 이후로 처음인데 너무 큰 것을 샀나 후회하기도 했었지만 약 4개월에 걸쳐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고 같이 퍼즐을 맞춘 엄마와 동생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P.S 2천개도 했으니 3천개를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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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학교에서 퍼즐부를 들었지만 이런건 생각도 못해봤어요ㅜㅜ
    게다가 처녀작........진정한 용자십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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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모르니깐 둘다 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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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bblmedia.com/addurl.html (미국 검색엔진 등록페이지 모음사이트)


홈페이지 등록을 하려고 찾다가 건진 자료인데 좀더 열정적인 블로깅을 하기 위해선
적당한 검색엔진 등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검색 엔진 등록을 하고 싶다면 그냥 주소로 들어가면 유료 등록과 무료 등록을 고른 뒤
시키는대로 기입만 하면 신청은 1분밖에 안걸리지만 심사가 끝날 때까진 며느리도 모르는 기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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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교수와 학생과의 대화


이 이야기는 무신론 갤의 고전떡밥이며 잊을만하면 나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직도 인터넷이나 싸이월드를 돌다보면 학생을 관광시키는 망령의 이야기 부분은 잘린채로
신과의 믿음으로 신이 존재한다는 어이없는 학생의 승리로 대화가 끝이나는 글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는 기독교의 편집능력일 뿐이며 진실한 내용을 알려주고 어이없는 글에 학생이 멋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제대로 된 내용을 여기에 쓴다.

Professor: You are a Christian, aren't you, son? 

교수: 자네는 크리스찬이지?

Student : Yes, sir.
학생: 네, 교수님.

Prof: So you believe in God?
교수: 그래, 자네는 신을 믿는가?

Student : Absolutely, sir.
학생: 물론입니다, 교수님.

Prof: Is God good?
교수: 신은 선한가?

Student : Sure.
학생: 그럼요.


Prof: Is God all-powerful?
교수: 신은 전능한가?

Student : Yes.
학생: 네.

Prof: My brother died of cancer even though he prayed to God to heal him. Most of us would attempt to help others who are ill. But God didn't. How is this God good then? Hmm?
교수: 내 동생은 신께 고쳐달라고 기도했지만 암으로 죽었네. 대개의 사람들은 누군가 아플때 도와주려 하지. 하지만 신은 그러지 않았네. 이런데도 신이 선한가? 음?

(Student is silent.)
(학생은 침묵한다.)

Prof: You can't answer, can you? Let's start again, young fella. Is God good?
교수: 대답을 못하는군. 그럼 다시 묻지, 젊은이. 신은 선한가?

Student :Yes.
학생: 네.


Prof: Is Satan good?
교수: 그럼 사탄은 선한가?

Student : No.
학생: 아닙니다.

Prof: Where does Satan come from?
교수: 사탄은 어디서 태어났지? 

Student : From...God...
학생: ... 하나님에게서 ... 부터지요..

(하나님은 루시퍼라는 천사를 만드셨다, 후에 타락하여 사탄이 된...)

Prof: That's right. Tell me son, is there evil in this world?
교수: 그렇다네. 그러면 말해보게, 세상에 악이 있는가?

Student : Yes.
학생: 네.


Prof: Evil is everywhere, isn't it? And God did make everything. Correct?
교수: 악은 어디에나 있지, 그렇지 아니한가? 그리고 신은 모든것을 만들었지. 맞는가?

Student : Yes.
학생: 네.

Prof: So who created evil?
교수: 그렇다면 악은 누가 만들었는가?

(Student does not answer.)
(학생은 대답하지 않는다.)


Prof: Is there sickness? Immorality? Hatred? Ugliness? All these terrible things exist in the world, don't they?
교수: 세상에는 아픔, 부도덕, 추함 등의 추악한 것들이 존재하지, 그렇지?

Student :Yes, sir.
학생: 그렇습니다, 교수님.


Prof: So, who created them?
교수: 그렇다면 누가 그것들을 만들었나?

(Student has no answer.)
(학생은 대답하지 않는다.)


Prof: Science says you have 5 senses you use to identify and observe the world around you. Tell me, son...Have you ever seen God?
교수: 과학은 사람이 세상을 인지하는데 5가지 감각을 사용한다고 하지. 그렇다면 대답해보게 젊은이, 신을 본적이 있는가?

Student : No, sir.
학생: 못봤습니다, 교수님.


Prof: Tell us if you have ever heard your God?
교수: 그렇다면 신의 목소리를 들어본적 있는가?

Student : No , sir.
학생: 아니오, 교수님.


Prof: Have you ever felt your God, tasted your God, smelt your God? Have you ever had any sensory perception of God for that matter?
교수: 그렇다면 신을 느끼거나, 맛보거나, 냄새맡은 적도 없는가? 신을 어떠한 감각으로도 인지한 적이 있는가?

Student : No, sir. I'm afraid I haven't.
학생: 아니오, 없습니다. 교수님.

Prof: Yet you still believe in Him?
교수: 그런데도 아직 신을 믿나?

Student : Yes.
학생: 네.


Prof: According to empirical, testable, demonstrable protocol, science says your GOD doesn't exist. What do you say to that, son?
교수: 과학은 경험적이고 실증적인 논증으로 신이 없다고 말하네. 자네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Student : Nothing. I only have my faith.
학생: 저는 단지 믿음이 있을 뿐입니다.

Prof: Yes. Faith. And that is the problem science has.
교수: 그래, 믿음. 그게 과학이 가지지 못한것이지.

Student : Professor, is there such a thing as heat?
학생: 교수님, 세상에 열이란 것이 있습니까?

Prof: Yes.
교수: 물론이지.

Student : And is there such a thing as cold?
학생: 그러면 차가움이란 것도 있겠지요?

Prof: Yes.
교수: 그렇다네.

Student : No sir. There isn't.
학생: 아닙니다 교수님. 그런것은 없지요.


(The lecture theatre becomes very quiet with this turn of events.)
(강의실은 이 반전에 순간 적막이 흘렀다)


Student : Sir, you can have lots of heat, even more heat, superheat, mega heat, white heat, a little heat or no heat. But we don't have anything called cold. We can hit 458 degrees below zero which is no heat, but we can't go any further after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cold. Cold is only a word we use to describe the absence of heat. We cannot measure cold. Heat is energy. Cold is not the opposite of heat, sir, just the absence of it.
학생: 교수님, 많은 열, 더 많은 열, 초열, 백열, 아니면 아주 적은 열이나 열의 부재는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가움이란 것은 없지요. 영하 273도의 열의 부재 상태로 만들수는 있지만 그 이하로 만들 수는 없지요. 차가움이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차가움이란 단어는 단지 열의 부재를 나타낼 뿐이지 그것을 계량할 수는 없지요. 열은 에너지이지만, 차가움은 열의 반대가 아닙니다 교수님. 그저 열의 부재일 뿐이지요.


(There is pin-drop silence in the lecture theatre.)
(강의실은 쥐죽은듯 고요했다.)


Student : What about darkness, Professor? Is there such a thing as darkness?
학생: 그렇다면 어둠은 어떻습니까, 교수님? 어둠이란 것이 존재하나요?

Prof: Yes. What is night if there isn't darkness?
교수: 그렇지. 어둠이 없다면 밤이 도대체 왜 오는가?

Student : You're wrong again, sir. Darkness is the absence of something. You can have low light, normal light, bright light, flashing light....But if you have no light constantly, you have nothing and it's called darkness, isn't it? In reality, darkness isn't. If it were you would be able to make darkness darker, wouldn't you?
학생: 그렇지 않습니다, 교수님. 어둠 역시 무엇인가 부재하기 때문에 생기지요. 아주 적은 빛, 보통 빛, 밝은 빛, 눈부신 빛이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아무 빛도 존재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둠이라 부르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로 어둠이란 것은 없지요. 만약 있다면 어둠을 더 어둡게 만들수 있겠지요, 그럴수 있나요?

Prof: So what is the point you are making, young man?
교수: 그래, 요점이 뭔가, 젊은이?

Student : Sir, my point is your philosophical premise is flawed.
학생: 교수님, 제 요점은 교수님이 잘못된 전제를 내리시고 있다는 겁니다.

Prof: Flawed? Can you explain how?
교수: 잘못되었다고? 설명해 줄 수 있겠나?

Student : Sir, you are working on the premise of duality. You argue there is life and then there is death, a good God and a bad God. You are viewing the concept of God as something finite, something we can measure.

학생: 교수님, 교수님은 이분법적인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생명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선한 신이 있으면 악한 신이 있다는 논지이지요. 교수님은 하나님을 유한한, 우리가 측정 가능한 분이라 보고 계십니다.

 

Student : Sir, science can't even explain a thought. It uses electricity and magnetism, but has never seen, much less fully understood either one. To view death as the opposite of life is to be ignorant of the fact that death cannot exist as a substantive thing. Death is not the opposite of life: just the absence of it. Now tell me, Professor. Do you teach your students that they evolved from a monkey?
학생: 교수님, 과학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다는 점 조차 설명을 못합니다. 전기와 자기를 말하지만, 볼수는 없지요. 완벽히 이해할 수 없는건 물론이구요. 죽음을 생명의 반대로 보는건 죽음이란 것이 실재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무지해서 그런겁니다. 죽음은 생명의 반대가 아니라 당지 생명의 부재일 뿐이지요. 교수님은 사람이 원숭이에서 진화했다고 가르치십니까?


Prof: If you are referring to the natural evolutionary process, yes, of course, I do.
교수: 자연 진화 과정을 말하는거라면 그렇다네.

Student : Have you ever observed evolution with your own eyes, sir?
학생: 그렇다면, 진화의 과정을 눈으로 목격한 적이 있습니까, 교수님?


(The Professor shakes his head with a smile, beginning to realize where the argument is going.)
(교수는 논리가 성립되어감을 보고 미소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Student : Since no one has ever observed the process of evolution at work and cannot even prove that this process is an on-going endeavour, are you not teaching your opinion, sir? Are you not a scientist but a preacher?
학생: 아무도 진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못격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그 과정을 증명하지도 못했으니 교수님은 개인의 의견을 가르치시는 거겠군요, 교수님. 마치 과학자가 아닌 연설가 처럼요.

(The class is in uproar.)
(강의실이 웅성이기 시작했다.)

Student : Is there anyone in the class who has ever seen the Professor's brain?
학생: 이 강의실에 교수님의 뇌를 본 사람이 있나요?

(The class breaks out into laughter.)
(강의실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Student : Is there anyone here who has ever heard the Professor's brain, felt it, touched or smelt it?.....No one appears to have done so. So, according to the established rules of empirical, testable, demonstrable protocol, science says that you have no brain, sir. With all due respect, sir, how do we then trust your lectures, sir?

학생: 여기에 교수님의 뇌를 듣거나, 느끼거나, 맛보거나, 냄새맡은 적이 있는분 계십니까? ... 아무도 그런적이 없는것 같군요. 그러면 과학은 경험적이고 실증적인 논증으로 교수님의 뇌가 없다고 말하는군요. 그렇다면 교수님의 강의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습니까?

(The room is silent. The professor stares at the student, his face unfathomable.)
(강의실은 고요했다. 교수는 심오한 표정으로 학생을 응시했다.)

Prof: I guess you'll have to take them on faith, son.
교수: 사실을 믿는 수 밖에 없겠군, 젊은이.

Student : That is it sir.. The link between man & God is FAITH. That is all that keeps things moving & alive.

학생: 바로 그겁니다, 교수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믿음" 입니다. 그게 바로 모든것을 움직이고 생명있게 만드는 것이지요.

반증 ver.1

반증 ver.2


여기까지가 원본의 내용이며 읽으면서 학생의 말이 사실인것 처럼 느껴졌다면 당신은 생각을 더해야 할것이며
읽으면서 내용이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면 제대로 된 논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제발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옳다고 믿으며 이런 글을 퍼가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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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지 말장난 일뿐

    그 누구도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지는 못한다.

    상대방의 말에 빈틈을 노려 그것으로 요리를 하는 것

    시작은 교수의 말 부터 시작이였고

    교수의 논리가 틀렸기에

    학생의 논리또한 틀린 방향으로 흘러갔다.

    망령이든 졸업생이든

    잘못된 논리를 잡아서 요리를 하는 것은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훨씬 쉬울 것이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진실은 어디에도 없다.

    팩트를 이용하여 웅덩이를 파놓고 거기에 넣어버러셔

    허우적거리게 만들 뿐.

    결론 또한 없고 진실 또한 없다.


    • 그러게요.
      남의 오류를 잡아서 공격하는 것이 쉬운건 맞는데
      요새는 그것마저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물론 저도 배움이 부족해 제대로 된 논리를 펼치기에는 많이 부족하구요.

FSM (Flying Spaghetti Monster)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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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일반적으로 눈자루 두 개와 미트볼 두 개, 많은 면가락으로 이루어진 면발 뭉치 모습으로 묘사된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영어: Flying Spaghetti Monster, FSM, Spaghedeity)은 캔자스 주 교육 위원회가 지적 설계를 생물학적 진화론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결정한 것에 항의하는 목적으로 오리건 주립대학교 물리학 석사인 바비 헨더슨이 2005년에 만든 패러디 종교이다.

최근의 인기와 미디어 노출로 인해 이 종교는 큰 인터넷 유행이 되었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에 의해 현대판 러셀의 찻주전자로 사용된다.

바비 헨더슨이 캔자스 학교 위원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진화론과 함께 이의 대안으로 지적 설계 이론 역시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는 여러분의 주장을 접하고 염려를 금할 길이 없어 이 글을 씁니다. 저 역시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의 의견들을 접하고, 또 그것들 중에 가장 이치에 맞다고 생각되는 것을 스스로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학생들이 단지 지적설계 이론 중 단 하나의 이론 만 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적 설계 이론에는 수많은 이론이 존재한다는 것을 되세겨 봅시다. 저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이 우주를 만든 것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라는 강력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괴물은 우리가 보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창조했습니다. 저희들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압도적인 과학적 증거들이, 사실은 그 괴물의 존재를 지지하는 증거일 뿐이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다른 두 이론과 함께 제가 말씀드린 이 대안 이론 역시 당신들의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는 점을 공식 요청하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여러분이 이에 동의하지 않을 시, 우리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할 용의까지 있습니다. 우리의 주장이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지는 여러분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이, 지적 설계 이론은 신앙이 아닌 모종의 과학 이론에 근거한다고 주장한다면, 저희의 이론도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희의 이론 역시 신앙이 아닌 과학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몇 분들은 믿기 힘들어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저희의 신념에 대해 몇가지 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가운데 누구도 그 괴물을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괴물이 존재한다는 증거에 대해 이미 문서화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저희는 그 괴물의 능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여러 권의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미 천만을 넘어섰으며, 아직도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을 알면 아마 여러분들은 꽤 놀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비밀주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은 저희의 신념을 증명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괴물이, 우리로 하여금 지구가 실제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기 위해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한 과학자가 어떤 유물에 대해 탄소 연대 측정법을 시행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는 75퍼센트의 탄소14가 전자 방출로 인해 질소14로 붕괴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탄소14가 반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5,730 년이라는 사실에 근거해서, 이 유물이 대략 10,000년 전의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하지만 우리 과학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실은, 매번 과학자들이 어떤 측정을 행할 때 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거기 나타나, 면발 촉수를 사용해서 측정 결과를 바꿔 버린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지와 왜 그 괴물이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수많은 문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을 뿐더러 일반 적인 물질은 쉽게 뚫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 대안 이론을 여러분의 학생에게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주목할 만한 증거를 통해, 모든 것이 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생각대로라는 사실을 학생들이 깨닫게 될 것임은 이제 아주 자명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우리의 신념을 가르칠 때, 그 괴물이 선택한 해적 의상을 입지 않는 것은 매우 실례되는 일이란 점 역시 밝힙니다. 이 이상 어떻게 이 일의 중요성을 역설할 수 있을까요. 이미 편지가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왜 우리의 대안 이론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자명한 것은, 만약 우리가 이 이론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그 괴물이 화를 낼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구 온난화, 지진, 허리케인, 그리고 다른 자연 재해가 1800년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 해적의 수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에게도 꽤 흥미로울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대략적인 해적의 수에 대한 200년간의 지구 평균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를 첨부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해적과 지구 기온 사이에는 의미있는 반비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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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희의 관점과 신념을 듣는 데 시간 할애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저희의 이론을 여러분의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충분히 전달 되었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더해 저희는 이 대안 이론을 가르칠 선생님들을 훈련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 또한 밝힙니다. 여러분의 답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겠으며, 법적 조치를 취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전국, 아니 전세계에 걸쳐 이 세가지 이론을 가르치는 데 동등한 시간이 할애되는 날이 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삼분의 일은 지적 설계 이론에, 다른 삼분의 일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이론에, 나머지 삼분의 일은 관측 가능한 압도적 증거들에 기반한 논리적 억측에 말이죠.

마음을 담아서, 바비 핸더슨과 걱정하는 시민들이.

추신. 그 괴물이 산과 나무와 난쟁이들을 창조하는 모습이 담긴 예술적인 그림을 한장 첨부합니다. 기억하세요, 우리는 모두 그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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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이 제시한 ‘신앙’의 대부분은 지적 설계의 지지자들이 일반적으로 믿는 것들을 패러디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선택된 것들이다.

1. 누구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산, 나무, 난쟁이를 시작으로 천지를 창조하였다.

2. 진화의 근거로 제시되는 모든 것들은 사실 이 존재에 의해 의도적으로 조작되었다.

지구 온난화, 지진, 태풍, 기타 천재지변은 1800년대부터 해적의 숫자가 감소한 데에 따른 결과다. 해적의 숫자와 전세계 평균 온도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도 있다.

3.‘그 분’께서 선택하신 복장인 해적 의상을 입지도 않고 그 분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무례한 짓이다.

이 괴물은 ‘면가락’을 움직여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4.‘그 분’에 대한 기도는, “아멘” 대신에, 보통 “라멘”으로 끝난다.

5. 천국에는 나체 무용수 공장과 맥주 화산이 있다.

6. 바비 헨더슨은 이 종교의 예언자다.

7. 금요일은 종교적 안식일이다.

스파게티 괴물은 티벳 에서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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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우리는 모두 그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라멘.

                                                                                              출처-DC인사이드 무신론 갤러리

나는 무신론자이며 FSM님과 신해철 주교님의 지간교를 믿는 사람 중 하나이다. 지간교는 천국은 아무나 갈 수 있는곳이 아니다. 평생 죽도록 착한일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에 갈 수 있는 확률이 1/1000이라 치면 한명을 빼고 999명이 지옥에 가는 것 이다. 당신과 주변인을 포함해서! 지옥가면 평생 불 구덩이 속에서 허우적거린다던데, 어차피 갈 지옥 이왕이면 '간부'로 가자. '간부'로 가서 사람들을 부려먹자! 라는 교리를 가진 종교로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믿고있다. 또한 인격신의 존재와 사막잡신 야훼를 믿지 않으며 남에게 강제로
자신의 교리를 퍼트리려는 개독을 증오하기 때문에 FSM님을 믿는다. 종교의 선택은 자유이며 내가 그들에게 뭐라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길가에서 스피커로 찬송가를 틀며 무작정 집에 들이닥쳐 사막잡신 야훼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꼴값을 떠는 것이 포교의 자유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야훼와 FSM님이 다른 이유를 말해주길 바라며 주위에 피해주지 않는 한에서 포교하길 부탁드린다.

알았으면 이제부턴 FSM님 찬양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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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사막잡신"에서 뒤집어 졌습니다.
    개독교(우리나라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일명 "창조과학"을 보면 '이뭐병'이라 할수밖에...

과연 미국산 쇠고기 수입만 문제일까??

방금전 mbc pd수첩에서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한 무능력한 정부의 어이없는 쇠고기 협상결과에 대하여 1시간동안 방송이 되었다. 이미 누리꾼들은 광우병의 위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며 가장 많은 섭취가 이루어질 군대를 가야하고 학교에 다녀야 할 사람들과 그 가족들은 공포에 떨고있다. 다행히 pd수첩에서 방영이 되어 방송에서 나온 한 대학생의 생각인 "걸리면 정부에서 보상해주겠죠" 와 같은 안일한 생각을 하고있는 시청자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준 pd수첩은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난 이번 사태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 협상과정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고1 사회시간에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제하거나 탄압할 권리가 없고 언론은 사회의 진실과 정부의 잘못을 취재하여 국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배운 기억이 난다. 이번 광우병 쇠고기 수입 사건이 일어나고 인터넷에서 처음 정보를 접하고 '이제 뉴스나 신문에서 제대로 취재해서 정부에게 일침을 가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족들에게 광우병의 심각함을 알려주고 2주가 다 되가는 지금까지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많은 네티즌들이 이용하는 큰 포탈 사이트에서는 광우병의 심각함을 제대로 알리려는 기사는 메인에 올리지도 않았으며 어른들이 가장 많이 보는 방송 3사의 뉴스와 중앙 신문사(조중동)은 이명박 대통령의 되지도 않는 발언 "싸고 질 좋은 고기를 들여와 소비자가 판단하고 먹으면 된다"같은 주제만 다룰뿐 캡슐 알약이나 생리대, 화장품 등 소비자가 선택할 수 없는 제품에도 소가 재료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다루지 않았고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가 이루어졌지만 역시 다뤄지지 않았다. 다음 아고라에서 이명박 대통령 탄핵이나 쇠고기 수입 반대 서명이 계속 이루어지지만 서명한 사람의 수가 수천명씩 줄어드는 등 언론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 브이 포 벤데타라는 영화가 있다. 영화의 배경설정은 정부의 언론통제가 완벽히 이루어지고 있고 사람들은 바보상자인 텔레비전을 계속 보며 거짓임을 알긴하지만 계속 속고 대항할 힘을 잃고 살아간다. 지금처럼 언론이 자신의 역할을 잊고 정부의 편에 서서 활동하고 국민들이 계속 속아간다면 언젠가 브이 포 벤데타와 같이 정부에서 조작한 사실 그대로를 믿는 현실이 들이 닥칠까봐 정말 무섭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진정한 언론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보도를 했다면 100분 토론이나 추적 60분 같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각종 신문 기사와 제대로 된 청문회가 이루어져 지금 이 시간 미국산 쇠고기 협상은 백지화 추진이 이루어 지고 있어야 마땅하지만 언론이 통제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지금의 상황은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나 심각한 현실이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할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국익을 꾀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고 5월 7일에 열릴 청문회와 각종 반대 시위에 의해 이번 쇠고기 협상은 당연히 취소되어야 할것이다. 또한 언론은 정부에 휘둘리지 않아야함을 잊지말고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일하고 국민에게 모든 것을 공개하여 국민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정부에 통제되는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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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하는 불행한 영혼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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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하는 불행한 영혼들을 위하여 표지

얼마전 이벤트에서 당첨된 "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하는 불행한 영혼들을 위하여"란 책을 2시간만에 다 읽었다.
원래 300페이지짜리 책을 80분이면 충분히 읽는 나였지만 200여 페이지의 책을 읽는데 더 많이 걸렸다는 것은 그만큼 독자에게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읽게 만드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성공이 아니라 행복한 성공을 해라!!"는 이 책이 추구하는 성공론이라 할 수 있다.
이미 큰 인기를 끌었던 "마시멜로 이야기"의 오류를 지적하며 이상적인 행복론에 대해 다룬 책으로 전반부에서 욕구를 참고 견디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오류를 지적하며 후반부에서는 욕구에 따른 대처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의 구성은 표지는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감촉을 느끼게 해주고 앞 내용에서 나온 좋은 구절을 그림과 함께 다시 보여줘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만들고 있다. 책의 두께나 무게도 얇고 가벼워 휴대하면서 읽기 편하고 분량도 가볍게 읽을정도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조금씩 시간을 내 읽기 편한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내 머릿 속에 있던 성공방법은 하고 싶은 욕구를 참으며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성공방법과 똑같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언제일지 모를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다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도 행복하기 위한 성공이 아닌 성공 그 자체에만 마음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진 못하지만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 해소할 수 있는 결핍욕구는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내고있다.

행복은 각자의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저자가 이렇게 하면 행복해!, 성공해! 라며 길을 정해서 보여줄순 없지만 이 책은 약간의 조언과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속에서 오로지 성공 하나만을 위해 포기하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은 한번 가면 돌아오지 않으며 순간 느꼈던 결핍욕구를 나중에 해소한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깨닫고 작은 행복을 느끼며 행복하기 위한 성공을 꿈꾸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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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독도에 관한 연설



이명박 정부가 지향하는 정책이 친일숭미 정책인지는 몰라도 일본에 관한 외교적으로 가장 중요한 권철현 주일대사와 이명박 대통령이 위안부 같은 일본의 잘못을 가슴속에 묻거나 더이상 사과를 요구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것은 고쳐야하며 지킬 것은 지켜야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인 친일은 대한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과 주일대사가 해서는 안되는 발언이다.

위안부에 끌려갔던 할머니들이 살아계시고 우리가 겪지 않았어도 국사시간에 배운 이야기만으로도 슬픈 현실을 부정하고 미화하려는 일본에게는 끝까지 대응하여 제대로 고쳐야 한다.
'미래를 위해, 경제 발전을 위해' 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묻고 지나가기에는 우리 조상님들이 흘린 피와 눈물이 너무 많기에 일본의 뻔뻔한 태도를 고치게 하는 일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과 주일대사가 해야하는 것이다.

네이트 뉴스의 댓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 동영상을 보았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연설이라 부를 수 있는 연설이였다. 내가 아직 철이 들지 않을때여서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실패한지는 모른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대충 말하고 공적인 발표자리에서 자랑스런 모국어를 두고서 영어로 연설하며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를 덮으려 하고 찔러보기 식으로 정책을 발표한 뒤 반대가 심하면 수그러드는 국정운영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 나라의 대표자이면 대표답게 처신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갖추길 바라며 부디 국민에게 심판 받은 대통령으로 기억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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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잘 봤습니다..^^ 담아갈게요~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의 인분 투척 사건을 보고

재수생이라 TV를 최대한 멀리 하려 하고 있고 실천하는 중인데 화요일에 잠시 핸드폰의 위성 DMB를 켜봤는데 PD수첩이 시작하는 중이였고 원래 다큐멘터리와 시사 프로그램을 좋아하기에 시청하라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다. 처음 나온 내용은 정동영 후보와 정몽준 후보의 동작구乙의 전략공천에 관한 내용이였고 국회의원 선거가 땅따먹기로 전락한 부정부패 세계 1위 한국의 정치권이 떠올라 씁쓸했다. 이어서 나온 내용은 양주승 기자의 기자실 인분 투척 사건은 솔직히 말해 통쾌하면서도 뭔가 잘못 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주승 기자의 인분 투척 사건의 원인은 부천 시청에 등록된 기자들중 일부가 기자단을 만들고 풀광고를 독점하고 부당하게 분배했으며 기자실도 독점이용 하고 있었다. 기자단은 홍건표 부천시장의 편에 서 있었고 골프외유에 대해 기사를 왜 썼냐며 기사를 쓴 기자들과 신문사에 압력을가했다. 또한 기자단은 시의원들에게 시장이 내놓는 안건에 대해 찬성하기를 부탁하고 부천시의 비리를 밝힌 시의원의 비리를 캐내어 많은 지방신문에서 발표했다. 부천시장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신에 관한 기사를 쓴 양주승 기자와 부천타임즈, 다른 기자들의 이름을 말하며 비판하는 옳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런 일들이 쌓여 양주승 기자가 폭발해 기자실에서 쌈장과 섞은 인분을 뿌리게 된것이다.

이번 사건은 인분을 뿌린 일이 얼마나 더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김두한이 국회에 똥물을 뿌린 뒤로 인분에 관련되 처음듣는 이야기였다. 물론 인분을 맞아도 싸다고 생각된다. 기자단의 회장이 기사도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겨 적고 시의원이 비리를 폭로하자 시의원의 비리를 터뜨린 것을 물어보자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다고 자기 똥이나 닦고 말을 하라했을때는 기가 막혔다. '털어서 먼지 안날 자신 있는 사람만 틀린 것을 지적해야 한다면 과연 세상이 잘 돌아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기자단이 잘못 했다고 해서 인분을 뿌린 양주승 기자의 행동도 잘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죽했으면 그랬겠냐만은 자신이 옳다고 폭력적으로 그것을 확인시키고 공론화 시키려 한 것은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기자는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사람이지 인분을 뿌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부당하다고 느꼈으면 큰 중앙신문사에 연락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끝까지 표현하는게 옳았다고 본다.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이를 조금이라도 먹으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말이 안되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건설과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장관들의 비리, 의료보험법 완화, 국회의원들의 뇌물 수수 등 좋지 않은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정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바르게 고치도록 유도해야할 언론이 서로 편을 들어주는 모습까지 보게되어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넥스트 5집 앨범의 수록곡인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마'의 가사가 떠오른다. -'복잡한 여의도에서 둥그런 지붕 안에서 하란 일은 절대 안하고 매일같이 비싼 밥먹고 남들한텐 열라 욕먹고 뭐가 잘못된 지도 모르고 지들끼리 둥글게 감싸고 도는 건 엄청 빠르고 울컥 솟아나는게 온통 들려 오는게 "아,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것들 안 잡아가구" 우리 엄마 하는 얘기 귀가 닳도록 맘대로 살아 하고 싶은 걸해 딱 하나, 사람처럼 살고 싶거든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마'- 앞으로 이런 노래가 다시 나오지 않고 다시 사람들에게 생각되지 않도록 국회에서 싸우는 파이터가 아닌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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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이 싫다

글을 쓰기에 앞서 난 미녀들의 수다에서 중국사람인 채리나와 남아공사람인 브로닌을 제일 좋아하며
모든 중국인과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싫다는 것은 아님을 밝혀둔다.

올해 초부터 중국 제품의 위험성이 다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작년엔 아이들 장난감이나 생활용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올해에는 일본의 농약 만두와 살충제가 든 고등어로 중국산 식품의 안정성 논란이 시작되었고
미국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미국 선수들의 음식을 미국에서 직접 공수하기로 했었다.
우리나라도 쥐머리가 나온 새우깡, 컵라면 같은 중국에서 제조한 식품들의 위생상태가 안좋은 것으로 판명되고있다. 어떻게 보면 수 많은 제품의 일부에서 나온 것 가지고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는 소리도 나올 수 있지만
제품에서 쥐가 나왔다는 것은 공장에 쥐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것이고 식품을 생산하는 곳의 위생상태가
쥐가 돌아다닐 정도라면 그 공장에서 나온 모든 제품의 위생상태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소비자들 중에서 못 먹어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비싼 유기농 제품을 선호하는 등
더 좋은 음식을 먹으려하는 소비자가 대다수인데 쥐가 돌아다니는 공장의 제품을 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난 사람의 모든 활동은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어야만 고려할 여유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난 부동산, 음식, 옷 등 기본적인 것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부자들의 부동산 투기로 집이 없는 서민들이 집을 사지 못하게 하는 투기꾼들과 자신이 먹을 음식 아니라고
대충 만드는 음식점이나 회사들, 싸구려 질로 사기치는 의류회사 같은 사람생활의 기본적인 부분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람과 회사들의 씨를 말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국이 워낙 넓어 관리가 제대로 안되며 중국에 있는 공장의 관리인이 한국인이라 하더라도
관리인 밑의 사람들은 전부 중국인일 것이기 때문에 같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신제품이 나오면 하루안에 짝퉁이 나온다는 심각한 소문이 난 중국의 회사들은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라 하지만 짝퉁을 부끄러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월 초에 열린 CeBit 2008에서는 세계의 많은 회사들의 제품들이 공개되었는데 국제적인 컨벤션에서 대놓고 짝퉁을 자신의 제품이라고 출전해 국제적인 파장이 일었었다.

어제 네이트온 뉴스를 보니 중국인이라고 밝히면 시선이 달라진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는데 조선족 한 분과의 인터뷰 기사였다. 여담이지만 조선족은 재미교포나 재일교포 같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라 스스로 중국의 소수민족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중국인이라 부르기때문에 난 조선족도 똑같은 중국인으로 생각한다. 기사 제목과 같이 중국인이라고 밝히면 시선이 달라진다는 내용이 있는데 누구도 처음부터 중국을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고 그들 스스로 계속해서 동북공정과 같은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부분을 언론에서 노출시켰으며 안 좋은 일들을 발생시키는 등 중국이 나쁜 시선 받을 짓을 하기때문에 중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평소 중국에 관한 뉴스를 보면 문화재 유출을 시도한 사람을 사형한다던가 식품청의 관리를 사형하는 소식을
들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강경책을 쓸 정도로 나라를 많이 위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올림픽도 열리고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나라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대외적인 이미지를 좋게만드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된 의식을 가진 중국을 기대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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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골드번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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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k에서 골드번호 추첨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번호를 고르다가 0000이나 7777같은 번호말고 왠지끌리는 4444에 응모했다.
국번도 좋은걸로 골라 2주정도 기다리다 예감이 좋지않아 운이 엄청 좋은 동생의 주민번호로도 응모를 했었다.
동생의 네이버 아이디는 시사회를 위한 아이디라 불릴정도의 아이디이다.
3개를 신청하면 무조건 1개는 당첨이 되고 2개 당첨되는 일도 많아 영화 수십편을 공짜로 봐왔다.
다른 경품들도 많이 당첨되기에 난 동생의 운을 믿으며 당첨자 발표만을 기다렸고
아니나 다를까 동생의 주민번호가 1순위고 내 주민번호는 3순위였다...
결국 번호이동을 포기하고 동생명의의 핸드폰을 신규로 찾다가 뉴스톰(sh150a)가 이뻐서 지른후
번호를 바꾸고 기쁜 마음에 바뀐 번호를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니 재수없다는 문자가 꽤 많이왔다.
이번호로 평생 쓸거 같은데 4가 4개라 더 이쁜건 나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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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tch - Hamilton Navy GMT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때 시계를 하나 사야할것 같아서

시계를 찾다가 처음엔 다른 아이들과 같이 홍독(알마니), 세이코 등등

어느정도 들어본 메이커나 패션시계를 찾았었다.

하지만 DC 시계 갤러리를 알고 나서 알마니가 메이드 인 홍콩에

뒷 백을 따보면 너무 허전한 무브먼트떄문에 홍콩독수리(홍독)이라 불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교복에 입을거니 싼 드레스 와치를 사려했었다.

계속 시계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왕 살거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다 투자하더라도

좀 더 좋은 제품을 사자는 지름신의 마음 때문에 동생에게 돈을 빌려서

내 첫 시계로 장만하게 된 Hamilton Navy GMT 이다.

Hamilton Navy GMT는 오토매틱이며 21석 무브먼트를 사용하고있다.

오토매틱이란 시계 속에 전지를 넣지않고 시계안에 기계장치의 태엽의 힘으로

구동하는 기계식 시계이며 팔의 진자운동을 이용해 태엽을 돌려 시계를 구동한다.

시계안에 부품과 시계 두께가 두꺼워지기 때문에 시계의 무게가 무거워지지만

내 경우에는 이 무게감에 중독이 되어 시계를 차지 않은 날은 손목이 허전하다.

시계의 글래스는 경도높기로 소문난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했으며

뒷면은 씨쓰루백(See though back) 방식이라 시계의 멋을 한층 더 살려준다.

나는 다이얼의 색을 블루로 정해서 가죽줄도 파란색을 이용하지만

여름에 이용하는 메탈줄의 시원한맛도 있어 정말 맘에드는 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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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Navy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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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정식 Open

2008년 1월 22일 화요일 새벽

블로그에 첫 글을 쓴다.

우선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수 있게해주신 준민님께 감사드리고

html이나 css 쌩 초보면서 이 스킨 저 스킨 뜯어가며 내가 원하는 스킨 만들어준

동생 Baca에게도 고맙게 생각한다.

아직 전문적인 지식은 없는 시계와 야구를 좋아하는 20살이지만

살아온 날보다 살 날이 많기에

한 것보다 해보고 싶은 것이 더 많기에

이렇게 도전하는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 쓰여질 수 많은 글들중 첫 글을 마무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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