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 - 잉여인간 필독


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

a pitiful 'kwon-tae-choon's bellyful story_ 2009

귀찮으시죠? 무기력하신가요? 해야 할 일들을 자꾸 미루고 계신가요?

자괴감이 들지는 않나요?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여기, 게으름에 분열하는 권태춘씨의 일상을 함께 보시죠.

청승맞지만 부정할수 없는 나약한 청춘의 악순환을 담았습니다.

annoyed ? Tired? are you postpone things must done?

self -destructed? how was your day?

let's see mr kown tae chun's lazy day. miserable but adolescent


인터넷 서핑중 emor님의 만화를 보게되었다.
내용은 한마디로 잉여인간의 일상에 대해서 다뤘는데
나뿐만이 아닌 잉여의 삶을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만화를 추천해주고 싶다.
덧붙여 '화나-잉여인간' 노래도 추천한다. 

미루지 말고 귀찮아 하지 말고 잉여를 탈출해 세상을 바라보시길...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