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5] 2011.11.13 청담대교 야경


오후까지 볼일을 보고 집에 부랴부랴 들려서 5시 30분쯤 뚝섬유원지로 향했다.















11월이라는 것을 말해주듯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추웠지만 다리가 이뻐서 다행이었다.
매번 출사지를 정해놓고 꼬박꼬박 찾아가는데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고민이다.

그저 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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