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5] 2011.10.14 덕수궁, 광화문, 청계천


13일날 카메라를 사고 바로 남대문 센터에 점검을 맡긴 뒤 14일날 찾아 돌아다녔다.
남대문 주위에서 돌아다니다 보니 갈 곳은 덕수궁쪽밖에 없었지만 뷰파인더로 찍는 첫 출사였다.





























카메라가 가볍다고는 하지만 하루종일 들고 다니니 손이 아프긴 아프다.

하지만 새로운 눈으로 세상이 보이니 재미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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